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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유산클리닉

습관성유산의 정의

일반적으로 유산의 연속성과는 상관없이 자연유산이 3회 이상 반복된 경우를 습관성유산이라고 진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학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2번 이상의 자연유산을 경험한 경우 습관성유산에 대한 적극적인 검사와 치료를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습관성유산은 해당 임신 전 자연유산의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임신의 유산위험도가 증가하는데 현재 임신 전 자연유산을 2회 경험한 경우 현재임신의 유산 위험은 약 24%, 3회의 경우 약 30% 그리고 4회 이상의 경우에는 40-50%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태아심박동을 확인한 후 유산한 경우
(2) 산모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3) 불임치료를 통하여 임신한 경우

습관성유산의 원인

면역학적인 요인
항인지질항체증후군(APS): 면역학적원인 중 대표질환으로 습관성유산의 20%를 차지 합니다.

내분비학적 요인
다낭성난소증후군, 황체기 결함, 고프로락틴혈증, 당뇨, 갑상선질환

해부학적 요인
선천적 자궁기형(단각자궁, 쌍각자궁, 중복자궁, 자궁중격)은 제2,3분기 임신소실 및 조기분만과 관련이 높고, 이외에도 자궁근종, 자궁내 유착, 자궁경관무력증 등의 후천적 자궁이상이 유산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염색체 이상은 환자의 약 4-8%의 빈도로 나타나며 부모 염색체의 수적 혹은 구조적 이상 때문에 습관성유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전좌(translocation), 역위(inversion)이 대표적입니다.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이 있을 때 수정란의 세포분열 과정 중 결실(deletion) 또는 추가(addition) 등으로 인하여 불균형 염색체(unbalanced chromosome)을 가진 태아의 형성되며 결국 태아가 유산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혈액응고장애 요인
Protein C 결핍증, Protein S 결핍증, Factor V Leiden 변이, Prothrombin유전자변형 등의 응고이상증은 반복유산이나 자궁내 태아사망의 위험인자가 됩니다.

감염 원인
임신초기의 질 감염은 유산과 조기분만을 유발하는 인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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